기아 10년 만에 유로사토리 참가…르노 방산기업 탈레스와 맞손 벤츠 '드론 방어' 사업 확대…포드 2차대전 이후 첫 군용차 양산
프랑스 완성차 기업 르노가 자국 방산기업 탈레스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다목적 전술차량 '4 트룹'(4 TROOP)의 모습. 르노의 준중형 하이브리드(HEV) SUV '라팔'에 탈레스의 지휘통제·감시체계가 탑재됐으며, 드론 운용도 가능하다(르노 홈페이지 갈무리). 2026.6.15.
프랑스 파리에서 15일(현지시각) 개막한 유럽 최대 방산 전시회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전시된 기아 경형 타스만 군용 지휘차의 모습. 픽업트럭 '타스만'을 군용으로 개조했다(기아 제공). 2026.6.15.
독일 메르세데스-벤츠가 생산하는 전술차 '울프 2'(Wolf 2)의 모습. 벤츠 SUV 'G 클래스'를 군용으로 개조했다(독일군 홈페이지 갈무리). 2026.6.18.
미국 완성차 업체 포드가 픽업트럭 '레인저'를 군용차로 개조한 모습(포드 홈페이지 갈무리). 2026.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