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는 "우크라 지원 중단하라", 유럽은 "러·우크라 직접협상" 촉구지난 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총리관저인 다우닝가 10번지에서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회담을 마치고 나와 대화하고 있다. 2026.06.0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우크라, 러 온라인 유통업체 연일 맹폭…이번엔 '오존' 물류센터흑해 '제2의 호르무즈' 되나…러·우 교전 격화에 곡물수출 '비상'관련 기사우크라, 러 온라인 유통업체 연일 맹폭…이번엔 '오존' 물류센터日관방 "우크라에 요격미사일 제공? 현 시점선 고려하지 않아"버넘 英총리, 24일 우크라 첫 방문…'의지의 연합' 회의 공동주재우크라, 韓에 방공무기 '패트리엇' 지원 요구…정부는 여전히 '신중'英매체 "러, 유럽 방산공장 겨냥 사보타주…나토 결속력 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