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는 "우크라 지원 중단하라", 유럽은 "러·우크라 직접협상" 촉구지난 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총리관저인 다우닝가 10번지에서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회담을 마치고 나와 대화하고 있다. 2026.06.0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정례 '항공우주전시회' 또 연기…우크라 드론 공격 우려한 듯러 여행사, 북·중·러 연계 관광상품 개시…3국 밀착 분위기 반영관련 기사러, 정례 '항공우주전시회' 또 연기…우크라 드론 공격 우려한 듯獨육군총장 "러, 3년 내 나토 동맹국 공격 준비 갖출 것" 경고'스페이스X' 투자 광풍에…이름 비슷한 '스페이스코인'도 들썩[특징코인]"시진핑 방북서 북핵 용인하고 양국 軍관계 공식화 의지 부각"5년새 30배 증가한 한-키르기스 무역…산업부 "공급망·통상 협력 강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