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계약병은 전년보다 10% 준 36만명…전사자 증가로 모집 난항"러시아 상트페테부르크 도심의 한 계약병 모집 광고에 "러시아에 봉사하는 것이 진정한 일이다"라고 적혀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최선희 북한 외무상 러시아 공식 방문…김정은 방러 조율 주목(종합)전시 우크라서 대규모 항의시위…"개혁파 국방장관 해임에 반발"관련 기사우크라, 모스크바 물류센터 공격·8명 사망…러, 개전 후 최대 미사일 보복'수원 독립운동의 길' 시민 손으로…나눔 프로젝트 막 올려'10조 美 자주포' 이르면 이번주 윤곽…한화 K9, 최강 시장 뚫나최선희 북한 외무상 러시아 공식 방문…김정은 방러 조율 주목(종합)전시 우크라서 대규모 항의시위…"개혁파 국방장관 해임에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