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계약병은 전년보다 10% 준 36만명…전사자 증가로 모집 난항"러시아 상트페테부르크 도심의 한 계약병 모집 광고에 "러시아에 봉사하는 것이 진정한 일이다"라고 적혀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젤렌스키 "러 최대 50만명 추가 동원…북한군 3만명도 수용 준비"북한산 맥주 러시아서 인기…북러 밀착, 주류 시장으로도 확산관련 기사"우릴 北·러 취급?"…美외교관, 유엔안보리서 佛발언 중 집단퇴장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젤렌스키, 28일 백악관서 트럼프와 회담…방공무기 등 지원 요청"중대형 로켓이 버스라면, 소형 로켓은 택시다"'SNS 홍보'가 자초한 러 미사일공격…우크라 방산행사 주최자 결국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