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러 장성 폭사 지점서 1㎞"…우크라 배후 가능성9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동쪽으로 약 10㎞ 떨어진 모스크바주(州) 발라시하시에서 러시아군 고위 장교가 운전하던 차량이 폭발해 운전자가 사망한 현장에서 수사관들이 차량을 조사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北·러, 백두산호랑이·극동표범 공동 연구 추진…北 대표단 방러러 공격에 우크라 예비 기관차 '바닥'…곡물 수출길 더 좁아져관련 기사靑 "우크라에 사과 요구 입장 변함 없어…대사 소환도 고려"러 공격에 우크라 예비 기관차 '바닥'…곡물 수출길 더 좁아져英매체 "한국산 연료, 서방 제재 선박 통해 러시아 대거 반출"폴란드, 우크라 접경 루블린주 전력 증강…러 위협 증대에 대응美국무, '키이우 공관 철수' 러 경고 일축…"위험 여부 우리가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