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러 장성 폭사 지점서 1㎞"…우크라 배후 가능성9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동쪽으로 약 10㎞ 떨어진 모스크바주(州) 발라시하시에서 러시아군 고위 장교가 운전하던 차량이 폭발해 운전자가 사망한 현장에서 수사관들이 차량을 조사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우크라, 영·프·독 손잡고 '유럽판 패트리엇' 방공망 개발한다"젤렌스키, 트럼프에 서한 보낸 이유…"美관심 우크라로 돌리려"관련 기사세종연구소 신임 이사장에 박노벽 전 주러·우크라대사"우크라, 영·프·독 손잡고 '유럽판 패트리엇' 방공망 개발한다"젤렌스키, 트럼프에 서한 보낸 이유…"美관심 우크라로 돌리려"대만, 서부 해안서 하이마스 실사격훈련…"중국군 상륙작전 대비"우크라, 발트국들과 反러 공조 강화…"방위협력·드론협정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