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 축복식 집전…성당 내부는 2028년 완공정문 계단 조성 놓고 지역 주민·상인과 갈등 해소 과제 남아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성가족성당)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오는 10일에는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 서거 100주기를 맞아 사그라다 파밀리아 '예수 그리스도의 탑' 준공식이 열리며, 레오 14세 교황이 장엄 미사와 축복식을 집전한다. 2026.06.04. ⓒ AFP=뉴스1관련 키워드가우디사그라다파밀리아레오14세교황윤다정 기자 日우쓰노미야대 캠퍼스에 곰 출몰…"학부·대학원 전체 휴강"트럼프 "이란과 평화협상 최종 단계 진입…2~3일 걸릴 것"관련 기사가우디 눈감은 지 100년, '예수 그리스도의 탑' 마침내 우뚝 선다교황 레오 14세, 내달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서 미사 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