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테러 실행 직전 CIA 정보제공으로 체포중동 테러 모의 및 흉기난동 사주도…20대 공범은 12년형28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비너노이슈타트 법원에서 테일러 스위프트 콘서트 테러 모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이 수갑을 찬 채 서류철로 얼굴을 가리고 법정에 출석하고 있다. 2026.05.28.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스트리아스위프트IS이정환 기자 나고야에 문 연 '코리아하우스'…16일간 스포츠 외교 거점으로[AG]WKBL·서울시여성가족재단, 스포츠 분야 양성평등 확산 '맞손'관련 기사미 CIA "스위프트 오스트리아 공연 테러계획 사전 저지했다""스위프트 공연서 수만 명 살해"…CIA가 막았다테러 위협에 빈 공연 취소한 스위프트 "두려움과 죄책감 들었다"오스트리아 총리, 스위프트 테러 위험에 "메신저앱 감시 강화" 촉구스위프트 빈 콘서트 용의자 2명은 모두 10대…"자폭 테러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