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아일랜드 등, 벤 그비르 장관 제재 요구이타마르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이 가자지구로 향하던 구호선단(플로틸라) 활동가들을 향해 손가락질하는 영상이 20일 공개됐다. 활동가들은 양손이 뒤로 묶인 채 바닥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완전히 땅에 대고 있는 굴욕적인 자세로 구금됐다. 2026.5.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탈리아아일랜드스페인이스라엘벤 그비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 농축 우라늄 확보해 파괴할 것…호르무즈 통행료 원치 않아"(종합)트럼프 "이란 농축 우라늄 확보할 것…확보한 뒤 파괴"관련 기사'머리 박은' 가자 구호활동가…이스라엘 학대·조롱에 세계 격분'반도체 힘' 韓 1분기 성장률 1.69%, 주요국 중 1위…중국도 제쳤다"집단학살 이스라엘과 협정 파기하라"…유럽인 100만명 EU 청원美 "나토 탈퇴 검토"에 K방산 '관심 집중'…'바이 유러피언'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