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리 루이지애나 주지사 AFP 인터뷰공화당 소속 제프 랜드리 그린란드 특사(루이지애나 주지사)가 20일(현지시간) 그린란드 누크에서 열린 '그린란드 비즈니스 박람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5.20 주 ⓒ AFP=뉴스1관련 키워드그린란드트럼프병력미군기지장악위협김경민 기자 호주 법원, '아동 보호 정보 미제출' X에 벌금"파키스탄 실세 육군참모총장, 중재 위해 21일 이란 방문"관련 기사"핵심파트너였던 美, 이제 예측불가능"…핀란드 새 안보보고서호르무즈發 나토 균열 위기…"트럼프, 유럽 주둔 미군 감축 검토"[오늘 트럼프는] "이란과 호르무즈 통행료 합작사업 검토 중""美, 그린란드 군사기지 3곳 추가확보 추진…수십년만의 확장""덴마크, 1월 그린란드에 활주로 파괴용 폭약 배치…美침공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