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회견…"침묵과 두려움은 민주주의 침식의 신호"스페인 영화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가 20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아마르가 나비다드(Amarga Navidad·영문명 Bitter Christmas)' 포토콜 행사에서 '프리 팔레스타인(Free Palestine)' 배지를 단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우크라전쟁장용석 기자 트럼프, 네타냐후와 '이란 평화안' 험악 통화…"내 뜻 따를 것"日, 1977년 실종 '납북 의심' 70대 남성 발견…"납치 아니었다"관련 기사"트럼프 특사단 조만간 방러"…우크라 평화협상 재개 모색(종합)英, 러 원유 정제한 제3국 연료 수입 허용…대러 제재 흔들"트럼프 특사 조만간 방러"…우크라 평화협상 재개 움직임"자력해결 나선 EU, 푸틴과의 협상역으로 메르켈·드라기 검토"트럼프 보낸 中시진핑 푸틴과 회담…우크라·이란·에너지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