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직격한 알모도바르 감독 "예술가, 괴물 맞서 목소리 내야"

칸 영화제 회견…"침묵과 두려움은 민주주의 침식의 신호"

본문 이미지 - 스페인 영화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가 20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아마르가 나비다드(Amarga Navidad·영문명 Bitter Christmas)' 포토콜 행사에서 '프리 팔레스타인(Free Palestine)' 배지를 단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20. ⓒ 로이터=뉴스1
스페인 영화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가 20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아마르가 나비다드(Amarga Navidad·영문명 Bitter Christmas)' 포토콜 행사에서 '프리 팔레스타인(Free Palestine)' 배지를 단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20.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