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국간 지원 불균등 고려"…실현시 지원 규모 지난해 3배로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지난 4월 8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 위치한 국무부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을 만나고 있다. 2026.4.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나토우크라전쟁영국프랑스마르크 뤼터관련 기사찰스3세, 美의회서 "고립주의 경계해야…언제나 함께 헤쳐와"(종합)찰스 英국왕, 美에 손 내밀 듯…의회서 '화해' 연설 예정트럼프에 질렸나…"나토, 연례 정상회의 개최 중단 검토"'피 안흘리는 병사' 투입한 우크라…"보병 3분의1 로봇 대체할 것"前 나토 총장 "英, 안보 무사안일…복지예산으론 나라 못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