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일자리 제안에 속아…페루 검찰, 인신매매 범죄 수사 착수주페루 러 대사관 "자발적이고 합법적으로 계약 체결"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북동부 수미 지역에서 눈이 가려진 러시아군 포로들이 우크라이나 차량에 실려 이동하고 있다. 2024.01.05/ ⓒ AFP=뉴스1관련 키워드페루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美국무부 "내부정보 이용 베팅 심각한 범죄"…예측시장 참여 경고"60명 가던 日교환학생 올해 5명뿐"…中대학가에 중일관계 불똥관련 기사K방산 4사 올해 매출 48조 전망…저가 앞세운 터키·인니 '복병'"추위와 불면 극복을" 교황, 우크라에 발전기·멜라토닌 긴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