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에 드론·미사일 660여기 공습…사상자 30여명

젤렌스키 "방공망 즉각 강화해야"…EU 21차 대러 제재도 촉구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국가비상서비스가 25일(현지시간) 공개한 사진에서 구조대원들이 러시아군의 공격을 받은 우크라이나 동부 드니프로의 주택 잔해를 치우고 있다. (우크라이나 국가비상서비스 제공) 2026.4.25. ⓒ AFP=뉴스1
우크라이나 국가비상서비스가 25일(현지시간) 공개한 사진에서 구조대원들이 러시아군의 공격을 받은 우크라이나 동부 드니프로의 주택 잔해를 치우고 있다. (우크라이나 국가비상서비스 제공) 2026.4.25.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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