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억 유로 우크라 대출 집행 빨리 승인해야"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2026.3.13 ⓒ 로이터=뉴스1러시아 동부에서 우크라이나, 벨라루스를 거쳐 폴란드, 헝가리, 슬로바키아, 체코 등으로 원유를 수송하는 드루즈바 송유관. 2022.05.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젤렌스키드루즈바송유관러시아김경민 기자 WSJ '스캠보디아' 보도에 캄보디아 발끈…"국가 명예훼손"'2초의 방심'…美마라톤 결승선 앞 승리 자축하다 우승 놓쳐관련 기사젤렌스키 "4월 말까지 헝가리로 가는 러 송유관 가동할 것"젤렌스키 "헝가리로 가는 러 송유관 올해 봄까지 복구할 것"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헝가리 총리 협박…EU "용납 불가"EU 집행위원장 "우크라 대출은 깨질 수 없는 사안…어떤 식으로든 집행"'친러' 헝가리·슬로바키아, 우크라 경유 원유 끊기자 디젤 공급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