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원유공급·우크라 대출 둘러싸고 갈등…EU "모두 진정해야"2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수도 키이우의 한 모스크에서 무슬림 군인들과 라마단 성월 동안 일몰 후 금식을 해제하는 이프타르 식사를 함께 한 뒤 취재진에 발언하고 있다. 2026.03.0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볼로디미르 젤렌스키빅토르 오르반헝가리우크라이나유럽연합EU우크라전쟁관련 기사젤렌스키, 우크라 'EU 준회원국' 제안 반발…"발언권 없어 불공평"독일 총리, 우크라에 '투표권 없는 EU 준회원국' 부여 제안헝가리 차기 총리 "EU 수장과 생산적 회담"…관계 개선 행보EU, '156조' 우크라 지원 대출한다…對러시아 제재 패키지도 승인헝가리 친러정권 물러나자…젤렌스키 "송유관 다 고쳐 곧 원유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