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원유공급·우크라 대출 둘러싸고 갈등…EU "모두 진정해야"2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수도 키이우의 한 모스크에서 무슬림 군인들과 라마단 성월 동안 일몰 후 금식을 해제하는 이프타르 식사를 함께 한 뒤 취재진에 발언하고 있다. 2026.03.0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볼로디미르 젤렌스키빅토르 오르반헝가리우크라이나유럽연합EU우크라전쟁관련 기사EU 집행위원장 "우크라 대출은 깨질 수 없는 사안…어떤 식으로든 집행"젤렌스키, 2027년 EU 가입 선언…"유럽 전체 안보보장 역할"트럼프, 유럽에 또 독설…"약한 지도자들이 이끄는 쇠퇴하는 집단"(종합)트럼프, 유럽에 또 독설…"약한 지도자들이 이끄는 쇠퇴하는 집단"트럼프·푸틴 만나기 전에…우크라 도울 방법 서두르는 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