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부 참여 시사…공격 아닌 '방어적 호위' 역할만트럼프 압박에도 독일·영국 등 동맹국 '냉담'…서방 균열 심화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중동 전쟁에 관한 국가안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3.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마크롱유럽중동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관련 기사젤렌스키 "美, 이란전 이유로 압박…안보보장에 돈바스 양보 요구"조현, 오만·쿠웨이트·프랑스와 소통…에너지 수급·국민 안전 당부(종합2보)트럼프 '나토는 종이호랑이' 조롱…"유가 불만만 많고 전쟁엔 불참"유럽 "이란戰 성공 못해" 뒷짐…자강 요구 트럼프의 '자업자득'프랑스 차세대 핵 추진 항공모함 명칭 '자유 프랑스'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