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부 참여 시사…공격 아닌 '방어적 호위' 역할만트럼프 압박에도 독일·영국 등 동맹국 '냉담'…서방 균열 심화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중동 전쟁에 관한 국가안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3.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마크롱유럽중동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관련 기사"트럼프, 캐나다·독일·호주 등도 호르무즈 연합 참여 원해""우리 전쟁이냐?"…英·EU, 트럼프 군함 파견 요구 잇따라 거절서방 5개국 "레바논 충돌 우려"…이스라엘 "헤즈볼라 제거 지지를"트럼프, 韓 등에 호르무즈 파병 거듭 재촉…미군주둔 강조(종합3보)트럼프, 韓등에 호르무즈 파견 재촉…원유 의존도·美 안보 지원 거론(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