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부 참여 시사…공격 아닌 '방어적 호위' 역할만트럼프 압박에도 독일·영국 등 동맹국 '냉담'…서방 균열 심화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중동 전쟁에 관한 국가안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3.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마크롱유럽중동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관련 기사37세 아탈 前 프랑스 총리, 내년 대선 출마 선언트럼프, 유럽 동맹국과 갈등에도 6월 프랑스 G7 회의 참석러 "유럽의 집단적 핵전력 강화 방관 못해"…佛 핵우산 확대 경고(종합)대러 협상역 떠오른 메르켈 前총리 "푸틴 과소평가는 실수"'뤼미에르 써미트' 9월 佛 개최…이재명·마크롱 대통령, 공동의장 [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