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인신매매 조직과 결탁해 케냐인 1000명 불법 모집"무살리아 무다바디 케냐 외무장관이 16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한 후 입장하고 있다. 2026.3.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징집우크라전쟁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총선 42% 득표시 과반 의석 보장' 伊선거법 8일 표결…찬반 격돌"서류 집어던지고 욕설·고함"…베선트 美재무 다혈질 리더십 논란관련 기사젤렌스키 "北, 러에 1만명 추가 파병 준비"…최대 5만명 추산(종합)푸틴, 英군사시설 타격 가능성에 "군사기밀"…보복 가능성 열어둬젤렌스키 "전시 대선은 우크라 분열 쓰나미"…잠재적 경쟁자 페도로우 경계(종합)젤렌스키 "러시아, 9월 총선 후 30만 명 추가 징집 계획"독일서 훈련받던 우크라 군인 80명 탈영…누적 수백 명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