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인신매매 조직과 결탁해 케냐인 1000명 불법 모집"무살리아 무다바디 케냐 외무장관이 16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한 후 입장하고 있다. 2026.3.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징집우크라전쟁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트럼프, 韓등에 호르무즈 파견 재촉…원유 의존도·美 안보 지원 거론(종합2보)트럼프, 韓등에 호르무즈 파견 압박…"우리가 40년 보호해줬는데"(종합)관련 기사"러시아, 외국인 용병 모집 '레드라인' 설정…우호국 시민 제외"[우크라戰 4년] 드론이 1000㎞ 전선 포위…기갑부대 대신 처절한 '보병 소모전'러, 우크라 동남부 핵심 도시들 장악 임박…1년 소모전 끝 성과러시아군 전사자 32만5000명…전선 붕괴 위기, 빈곤 지역 피해 참혹젤렌스키 "러시아 침공 4년간 우크라이나군 5만5000명 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