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도 상당수"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2025.12.18.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사망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이러다 파산 하하"…트럼프 손녀, 전쟁통에 초호화 쇼핑 뭇매"다카이치, 평화헌법 존중해야"…국회앞 8000명 개헌 반대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