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기술 투입된 전쟁터, 끝모를 교착 상태 서방 지원 점차 축소…우크라이나 생존 기로지난 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이 촬영해 14일에 공개한 사진에서 한 우크라이나 군인이 도네츠크 지역 코스탸티니우카의 최전선 마을에 있는 파괴된 건물 안뜰의 잔해 사이를 걷고 있다. 2025.10.12. ⓒ AFP=뉴스1도네츠크의 비밀 장소에서 훈련 중인 우크라이나 군인들. 2025.05.01 ⓒ AFP=뉴스1우크라이나군이 동부 도네츠크 지역 전선에서 러시아군을 향해 D-30 곡사포를 발사하고 있다. 2025.8.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관련 기사전국 평균 경유 가격 1999.97원…2달 만에 2000원 아래로"외로워요" 미인계에 사진 한장 보냈는데…러 막사 우크라 드론 폭격"美, 우크라 전장 본뜬 훈련장 만든다…이란서 혼난 드론전쟁 대비"'아프간의 마지막 미군' 美육군대장 전격 은퇴…"이번에도 갈등설"K방산, 2Q 1.5조 흑자 전망…"EU 업체 손잡고 '바이 유러피언'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