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기술 투입된 전쟁터, 끝모를 교착 상태 서방 지원 점차 축소…우크라이나 생존 기로지난 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이 촬영해 14일에 공개한 사진에서 한 우크라이나 군인이 도네츠크 지역 코스탸티니우카의 최전선 마을에 있는 파괴된 건물 안뜰의 잔해 사이를 걷고 있다. 2025.10.12. ⓒ AFP=뉴스1도네츠크의 비밀 장소에서 훈련 중인 우크라이나 군인들. 2025.05.01 ⓒ AFP=뉴스1우크라이나군이 동부 도네츠크 지역 전선에서 러시아군을 향해 D-30 곡사포를 발사하고 있다. 2025.8.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관련 기사"루비오 국무의 백악관 브리핑, 대선후보 같았다…실력·위트 겸비"4월 물가 2.6%↑… 석유류 21.9% 급등, 3년 9개월 만에 최대폭(종합2보)4월 물가 2.6%↑, 21개월 만에 최고…석유류가 0.84%p 밀어올려(종합)4월 물가 2.6%↑, 21개월래 최고…중동전쟁에 석유류 21.9% 급등(상보)[인터뷰] 정원오 "저는 검증된 행정가…과거 아닌 시민 불편함과 싸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