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기술 투입된 전쟁터, 끝모를 교착 상태 서방 지원 점차 축소…우크라이나 생존 기로지난 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이 촬영해 14일에 공개한 사진에서 한 우크라이나 군인이 도네츠크 지역 코스탸티니우카의 최전선 마을에 있는 파괴된 건물 안뜰의 잔해 사이를 걷고 있다. 2025.10.12. ⓒ AFP=뉴스1도네츠크의 비밀 장소에서 훈련 중인 우크라이나 군인들. 2025.05.01 ⓒ AFP=뉴스1우크라이나군이 동부 도네츠크 지역 전선에서 러시아군을 향해 D-30 곡사포를 발사하고 있다. 2025.8.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관련 기사[우크라戰 4년] 軍 사상자 200만 육박…1000만 난민, 끝없는 절망김정은, 9차 당대회 2일차 진행…총결산 보고 계속(종합)"우크라이나, 전쟁 중 무기 수출 첫 승인…수십억 달러 규모 예상"佛극우청년 피살에 伊총리 "유럽의 상처"…마크롱 "잘도 참견"유럽 정보수장들 "러, 협상 연극 중…연내 평화협정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