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카타르·이란 중재…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계속 주둔"19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나바티예 알파우카 마을을 공습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밤사이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지역을 공습하면서 현재까지 최소 18명이 숨졌으며, 이스라엘군에서도 4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2026.06.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레바논미국이창규 기자 트럼프 "다급했던 건 미국 아닌 이란…이란, 한 푼도 못 받을 것"美·이란 종전 합의에도…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21명 숨져(종합2보)관련 기사美·이란 중재국들, 21일 이집트서 회동…'스위스 협상' 연기에 별도 협의 나서이란 "美와 스위스 회담 연기…이미 MOU 서명해 서두를 필요 없어"美·이란 종전 합의에도…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21명 숨져(종합2보)美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합의…19일 오후 4시부터 발효"이란 외무부 "레바논 전쟁 중단은 美와 합의 핵심…필요 조치 취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