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적 해결책 촉구…"전쟁에 익숙해져선 안돼"주바티칸 이란 대사 "공격 중단시 언제든 대화…바티칸서도 美와 협상 가능"11일(현지시간) 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일반 알현에서 신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25.06.11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바티칸교황이란이스라엘협상중동전쟁우크라전쟁정지윤 기자 金 총리 "공공기관, 수도권 잔류 최소화"…산은·수은·기은까지 '뒤숭숭'카카오뱅크 '목표전환형 펀드' 누적 판매 150억 돌파…출시 석달 만관련 기사교황, 중동 전쟁에 "폭탄과 무기를 멈추고 대화해야"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임용한의 역사 크루즈] 마키아벨리의 전쟁레오14세 교황 "민간인 굶주리게 하는 건 싸구려 전쟁 방법"교황 레오 14세 즉위…종교계, 화합에 앞장섰다 [상반기 결산-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