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오른쪽)이 25일(현지시간) 키이우에서 사무엘 오쿠제토 아블라콰 가나 외무장관과 함께 키이우의 세인트 마이클 대성당 앞에 있는 우크라이나 전사자 추모 공간을 방문하고 있다. 2026.2.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아프리카우크라이나러시아전쟁김경민 기자 '최동단' 해역서 희토류 캐는 日…방위상 "자위대가 경계" 中 겨냥반체제인사 탄압·日비방 공작에 챗GPT 쓴 中…기록 남아 들통관련 기사"러시아, 외국인 용병 모집 '레드라인' 설정…우호국 시민 제외"'고수익 일자리' 속은 케냐인 1000명 넘게 우크라戰 참전K방산 4사 올해 매출 48조 전망…저가 앞세운 터키·인니 '복병'루비오 "美-유럽,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종합)"작년 밴스 악몽" 뮌헨안보회의 개막…美국무 연설에 유럽 촉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