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자위대가 구조용 비행정을 통해 찍은 탐사선 지큐 사진. (방위성·자위대 소셜미디어 엑스)관련 키워드미나미토리시마자위대희토류시굴채굴김경민 기자 등굣길 실종 3주만에 산속 주검으로…'교토 초등생 의문사' 日 발칵월드컵 특수는 무슨…美호텔가, 전쟁·고물가에 숙박료 대폭 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