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5개국 "나발니 시신서 개구리 독 검출…러시아 소행"러시아 모스크바 지방법원에서 열린 심리에 출석한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가 법정심리 도중 아내 율리야를 향해 하트 모양의 손짓을 여러 차례 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2021.02.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크렘린궁나발니페스코크이정환 기자 "희귀템 노려 총기 강도까지"…'서른 살' 포켓몬 카드 슬픈 광풍"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관련 기사"러 나발니 암살 쓰인 개구리 독은 실험실서 만든 합성물"'불로장생' 꿈꾸는 푸틴, 냉동 치료실 갖춘 1800억 비밀 궁전 지었다'푸틴 정적' 나발니 부인 "남편 독살 당했다…실험실 결과 공개해야"러시아 "우크라 포로 교환 중단…EU, 제재 효과 착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