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5개국 "나발니 시신서 개구리 독 검출…러시아 소행"러시아 모스크바 지방법원에서 열린 심리에 출석한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가 법정심리 도중 아내 율리야를 향해 하트 모양의 손짓을 여러 차례 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2021.02.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크렘린궁나발니페스코크이정환 기자 美국무, 헝가리 총리 공개 지지…"당신의 성공이 우리의 성공"佛우파 활동가, 반대 진영 정치폭력에 사망…이념갈등 악화 일로관련 기사'불로장생' 꿈꾸는 푸틴, 냉동 치료실 갖춘 1800억 비밀 궁전 지었다'푸틴 정적' 나발니 부인 "남편 독살 당했다…실험실 결과 공개해야"러시아 "우크라 포로 교환 중단…EU, 제재 효과 착각"나발니 별세 1주기…나발나야 "남편의 꿈 실현 위해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