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자연산 개구리로는 치사량 생산 어려워"남미 독화살개구리의 일종인 할리퀸 독화살개구리. 기사 내용과 무관한 자료사진. 2024.06.09 ⓒ AFP=뉴스1독일 베를린 주재 러시아 대사관 앞에 놓인 나발니를 추모하는 꽃과 사진들. 2026.02.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나발니푸틴독화살개구리이지예 객원기자 하메네이 "트럼프, 이란 못 무너뜨려…아무리 강한 군대도 때로 타격""머리에 2~5mm 산탄 수십 개"…참혹한 이란 시위자 X레이관련 기사크렘린궁, 유럽5개국 '나발니 독살 확인' 성명에 "근거 없고 편향된 주장"유럽 5개국 "나발니 시신서 개구리 독 검출…러시아 소행"'불로장생' 꿈꾸는 푸틴, 냉동 치료실 갖춘 1800억 비밀 궁전 지었다"0.6%→73%로 하루만에 급등"…노벨평화상 수상자 사전 유출 가능성러, 반전 목소리 잠재우려 강제입원까지…"옛 소련의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