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드론과 미사일 공격으로 인해 화재와 연기가 발생하는 모습. 2026.01.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키이우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美 지난해 우크라 군사지원 99% 급감…유럽이 거의 메웠다"러 매체 "러시아, 쿠바에 석유 공급 예정…인도적 지원 목적"관련 기사"젤렌스키, 평화안 국민투표·대선 동시 진행 검토…24일 발표""추위와 불면 극복을" 교황, 우크라에 발전기·멜라토닌 긴급 지원3자 협상에도 '돈바스' 평행선…러, 점령지에 국제적 승인 요구4년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들…"돈바스 내주고 그만 끝내라"90세 지휘자 인발이 이끈다…KBS교향악단 '러시아의 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