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서방 안보보장 해주면 양보 가능"전쟁 직후땐 82% "양도 불가"서 큰 변화전쟁으로 황폐화한 돈바스 도네츠크 지역. 2025.01.29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돈바스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뉴욕개장] 상승 출발…美·이란 평화협상 기대감 고조관련 기사美국무 "협상으로 우크라 종전 가능할지 불확실"…서방국에 토로젤렌스키 "튀르키예서 푸틴 만날 준비돼…전선 전면 휴전 논의""젤렌스키, 푸틴과 영토 문제 직접 논의할 준비 돼"…러측에 전달푸틴, 유럽 정상들과 통화서 '돈바스 전역 장악 의지' 재확인美·러·우크라, 종전 협상 합의했지만…영토·안보 이견에 타결 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