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40% "서방의 안보보장 전제로 영토 양보 가능"전쟁으로 황폐화한 돈바스 도네츠크 지역. 2025.01.29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돈바스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빌 게이츠 "엡스타인과 보낸 모든 순간 후회"…성병 의혹은 부인"사회 불만 있어도 정치 외면하는 日청년들"…총선 투표율 35%관련 기사미·우크라·러 아부다비 3자회담 5시간만에 종료…5일 재개美·우크라·러, 3자 협상 재개…러, 영토 문제 등 입장 고수러시아 '영하 24도' 한파 속 우크라 공습 재개…최소 7명 부상러 "우크라내 서방 군대·시설, 합법적 목표물"…평화군 논의 겨냥러, 1월 점령한 우크라 영토 전월 대비 2배…진격 속도는 느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