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환경파괴·집값상승 항의 시위에서 충돌…열차 사보타주도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환경·경제·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경찰관들을 향해 폭죽을 쏘고 있다. 2025.02.09.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이탈리아2026밀라노동계올림픽이정환 기자 AI 전쟁에 美실리콘밸리 살인적 업무 강도…중국식 '9·9·6' 확산홍콩 反中언론인 지미 라이 징역 20년형…"사실상 사형 선고"관련 기사'은메달' 김상겸 아내 "오빠와 기쁨의 눈물 흘려" 영상 통화줄기세포 치료, 올림픽 현장 어디까지 허용…물질 꼼꼼히 따져야유승은, 女 스노보드 첫 메달 도전…'빙속' 김민선·이나현 출격[오늘의 올림픽]러우 전쟁이 갈라놓은 가족, '펀드로 항공료 모금' 밀라노서 '재회'美 여자 싱글 흔들려 日에 질뻔…글렌 "죄책감에 막막"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