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튀르키예 강진 3주기 추모식서 들린 정치의 언어

튀르키예 대통령, 대지진 추모식서 야당 비난
재건 성과 강조…굳이 정쟁의 언어 사용할 필요 있었나

본문 이미지 - 6일(현지시간)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오스마니예에서 열린 지진 3주기 추모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2.06 ⓒ 뉴스1 김민수 기자
6일(현지시간)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오스마니예에서 열린 지진 3주기 추모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2.06 ⓒ 뉴스1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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