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법인·브로커리지·자산관리·트레이딩 '역대 최대 실적'PI 투자 4분기 연속 흑자…연금자산, 35% 증가한 57.8조미래에셋증권 본사가 위치한 서울 중구 수하동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 2016.12.3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미래에셋증권문창석 기자 [STO 시대]⑥각자도생 대신 '협력모델'…NH투자증권 'STO비전그룹' 주도"하닉 500만원까지 가져간다"…'삼전닉스' 8조 쓸어담은 개미들관련 기사'투톱·쓰리톱' 구축하는 증권사들…전문성 높지만 관리 책임 '과제'"미래에셋, 스페이스X IPO 주문 절차 오해로 물량 못 받아"'역사적' 실적 장세 7월 반도체 '기대'…금리인상·국민연금 '부담'증권사·거래소 '짝짓기' 경쟁…'남은 대어' 2위 빗썸에 러브콜메가프로젝트에 '삼전닉스' 쏠림 완화…소부장·AI로 순환매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