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통화·데이터 폭주 대비…LGU+ '통신 비상모드' 돌입

24시간 상황실 운영…중요 거점에 현장요원 배치
2월 14~18일 전 고객에 영상통화 무료 혜택

본문 이미지 - LG유플러스는 9일 설 연휴를 앞두고 이동통신 통화량 및 데이터 트래픽 급증에 대비해 네트워크 최적화,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등 '연휴 특별 소통 대책'을 수립했다. 사진은 LG유플러스 임직원이 서울역 인근 네트워크 장비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 2026.02.09(LGU+ 제공) ⓒ 뉴스1 김민수 기자
LG유플러스는 9일 설 연휴를 앞두고 이동통신 통화량 및 데이터 트래픽 급증에 대비해 네트워크 최적화,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등 '연휴 특별 소통 대책'을 수립했다. 사진은 LG유플러스 임직원이 서울역 인근 네트워크 장비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 2026.02.09(LGU+ 제공) ⓒ 뉴스1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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