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여당 전당대회에 안건 제출…"전면금지 vs 규제 강화" 이견지난달 24일 호주의 한 14세 소년이 휴대전화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호주 정부는 5일(현지시간) 인기 소셜미디어 웹사이트 레딧과 스트리밍 플랫폼 킥이 다음 달부터 16세 미만 이용이 금지된 웹사이트 목록에 추가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독일소셜미디어SNS이정환 기자 권순우·정현 韓 테니스, 데이비스컵 8강 도전…'강호' 인도와 격돌"자원순환·나눔 실천"…대한체육회, 평창훈련센터서 물품기부 캠페인관련 기사'2014 월드컵 득점왕' 하메스 로드리게스, 콜롬비아 대표팀 은퇴"개똥보다 못해"…머스크, 3시간45분짜리 본인 다큐 영화에 격분트럼프가 獨극우 AfD 승리 축하하자…메르츠 "통화 연기"[오늘 트럼프는] "美 연방조달 시장서 캐나다산 제품 제외"독일 극우의 질주…'방어적 민주주의'의 균열①[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