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여당 전당대회에 안건 제출…"전면금지 vs 규제 강화" 이견지난달 24일 호주의 한 14세 소년이 휴대전화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호주 정부는 5일(현지시간) 인기 소셜미디어 웹사이트 레딧과 스트리밍 플랫폼 킥이 다음 달부터 16세 미만 이용이 금지된 웹사이트 목록에 추가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독일소셜미디어SNS이정환 기자 美 국무 "뉴스타트는 구식…中 포함한 3자 핵군축 필요"사우디 방산전시회서 일부 UAE 업체 철수…'걸프 형제국' 긴장 고조 영향관련 기사"이쯤 되면 고의"…트럼프 정부 홍보물에 나치·백인우월주의 그림자"그린란드·캐나다·베네수 덮은 성조기"…트럼프, AI생성 지도에 영토 야욕[트럼프 1년]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이란 사태에 주목받는 '망명' 왕자…"억압 정권 대가 치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