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여당 전당대회에 안건 제출…"전면금지 vs 규제 강화" 이견지난달 24일 호주의 한 14세 소년이 휴대전화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호주 정부는 5일(현지시간) 인기 소셜미디어 웹사이트 레딧과 스트리밍 플랫폼 킥이 다음 달부터 16세 미만 이용이 금지된 웹사이트 목록에 추가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독일소셜미디어SNS이정환 기자 이스라엘 국방 "이란 작전에 시간 제한 없다…승리 때까지 계속"이란 "호르무즈 해협 선박 2척 공격…석유 단 1L도 통과 못해"관련 기사호주 이어 인도네시아도 16세미만 SNS 금지…28일 단계적 시행'청소년 SNS 금지' 전세계 확산…호주 이어 佛·스페인·印 규제 추진'실내종목' 컬링도 폭설 영향…선수단 늦게 도착해 30분 지연 [올림픽]獨총리 "청소년 하루 5시간 온라인서 보내…SNS 접근 제한해야""이쯤 되면 고의"…트럼프 정부 홍보물에 나치·백인우월주의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