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여당 전당대회에 안건 제출…"전면금지 vs 규제 강화" 이견지난달 24일 호주의 한 14세 소년이 휴대전화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호주 정부는 5일(현지시간) 인기 소셜미디어 웹사이트 레딧과 스트리밍 플랫폼 킥이 다음 달부터 16세 미만 이용이 금지된 웹사이트 목록에 추가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독일소셜미디어SNS이정환 기자 "국제 위기 속 전략 소통 강화"…튀르키예 '스트랫콤서밋', 이스탄불서 개막아직 한발 남았다?…이란의 최첨단 미사일 행방에 의문 증폭관련 기사스노보드 이상호, 시즌 마지막 FIS 월드컵 우승…통산 5승트럼프 '나토는 종이호랑이' 조롱…"유가 불만만 많고 전쟁엔 불참"트럼프도 헛갈리는 트럼프의 '진의'…'전략적 모호성' 현명했나못믿을 트럼프에 등 돌리는 나토…"차라리 美보다 中에 의지"호주 이어 인도네시아도 16세미만 SNS 금지…28일 단계적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