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과 비공개로 만나"블라디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오른쪽) 프랑스 대통령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프랑스전쟁회동전화김경민 기자 이스라엘 정보기관장 동생, 가자지구로 담배 밀수 혐의 기소"펜 잉크 얼어붙는 혹한 버텼더니"…WP, 우크라 종군기자들 해고관련 기사젤렌스키 "러시아 침공 4년간 우크라이나군 5만5000명 전사"[영상] 독일 '핵무기 개발' 검토…미·러 핵감축조약 만료와 함께 커지는 핵 위기마크롱 "푸틴과 대화 재개 준비 중…우크라·유럽과 협의"프랑스, 우크라戰 후에도 러시아 우라늄 의존…핵연료 수입 중'발등에 불' EU, K9·천무 러브콜…한화에어로, 올해 '최고 실적'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