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숙소 정원에 안테나 설치민감한 군사 정보 등 위성 통신 감청하려 한 것으로 추정지난해 11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국제수입엑스포에 전시된 중국 오성홍기와 프랑스 국기. (자료사진) 2025.11.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중국프랑스간첩첩보중국인관련 기사트럼프에 질린 정상들, 시진핑 만나러 줄 서…"中이 차라리 낫다""1년전 지중해 침몰 러 화물선, 北핵잠용 원자로 싣고 있었다"英 총리 "中 관계 관리 못하면 직무 유기"…내년 1월 방중 추진[인터뷰 전문]백지원 "與, '캄 정부=가해자' 프레임으로 본질 왜곡"[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