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냉 오가는 대중 정책 그만…안보·협력 동시에 가능"英 총리 중국 방문은 2018년 메이가 마지막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2025.12.01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영국중국스타머이지예 객원기자 '친트럼프' 伊 총리 "이란 공격, 국제법 위반…절대 참전 안 해"호르무즈 해협서 선박 연쇄 피격…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해관련 기사"트럼프 이달 말 방중…베이징서만 정상회담 일정 소화"英 정가 뒤집은 中스파이…국회의원 남편 포함 3명 간첩 혐의 체포美·이란 전쟁, 단숨에 확전 소용돌이…걸프국에 유럽까지 가세중국 간 독일 총리, 시진핑에 "투자 환영"…협력 확대 약속메르츠 獨총리, 25~26일 첫 방중…'디리스킹' 中과 새 관계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