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냉 오가는 대중 정책 그만…안보·협력 동시에 가능"英 총리 중국 방문은 2018년 메이가 마지막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2025.12.01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영국중국스타머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나토군, 아프간 전쟁 때 한 게 없다"…영국 등 반발젤렌스키 "이란 정권, '학살하면 권력 유지 가능' 보여줘"관련 기사英총리, 첫 방중에 재무·산업장관 대동…'경제 올인' 신호탄연이어 中 찾는 유럽 지도자들…핀란드 총리, 中서열 1~3위 만난다'트럼프 쇼'가 지배한 세계…美 우선주의 아닌 '나 우선주의'영국 총리 31일 방일…다카이치와 '대중국 전략' 조율유럽 내 최대 中대사관 8년만 승인…"英총리 방중 조건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