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뉴스타트 1년 연장 제안…미국은 '묵묵부답'메드베데프 "우크라 내 나토 병력 배치 수용 못해"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이 1월 29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외곽 자택에서 로이터 통신 등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2.2./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드미트리 메드베데프러시아미국뉴스타트이창규 기자 그린란드 총리 "美 입장 그대로…소유·통제 확보 방안 찾는 중""트럼프, 민간용 핵심 광물 비축 나선다…사업명 프로젝트 볼트"관련 기사메드베데프 "우린 미친 거 아냐…하지만 세계 상황이 매우 위험"트럼프 유럽 8개국 관세폭탄에 러 환호…"대서양 동맹 붕괴"러 "트럼프 서둘지 않으면 그린란드 러에 편입"…서방 갈라치기"러, 7년 전 트럼프에 우크라·베네수 서로 간섭 말자 제안"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