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뉴스타트 1년 연장 제안…미국은 '묵묵부답'메드베데프 "우크라 내 나토 병력 배치 수용 못해"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이 1월 29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외곽 자택에서 로이터 통신 등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2.2./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드미트리 메드베데프러시아미국뉴스타트이창규 기자 美-이란 주말쯤 2차협상 '종전 분수령'…파키스탄, 테헤란서 중재이란 군사고문 "호르무즈 통제시 美군함 격침시킬 것"관련 기사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트럼프 방중 앞두고 달라졌나…'정상 소통' 비중 있게 다루는 북중"러, 시리아·베네수 이어 이란 위기에도 뒷짐…'푸틴 우정' 한계 드러나"中, 이란 공격에 "깊은 우려"…러 "美·이스라엘이 위험한 모험"러 "영·프, 우크라에 핵무기 제공하면 3차 세계대전 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