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무력 사용 가능성 배제에도 여전히 경계심옌스-프레데릭 닐슨 그린란드 총리는 13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6.1.1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미국이창규 기자 이란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봉쇄 유지"…美 '단기전' 구상 흔들리나(종합2보)모즈타바 첫 메시지 "호르무즈 해협 계속 봉쇄…중동 내 美기지 폐쇄해야" (종합)관련 기사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EU 무역수장 "美, 기존 무역협정 존중할 것이라고 보장""트럼프 막내 배런과 김주애 결혼시키자"…세계 평화 '풍자 밈' 확산안철수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707위상 다시 세워야…계엄 오명 벗겨주자"美에 강경 대응해 인기 높아진 덴마크 총리, 조기 총선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