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무력 사용 가능성 배제에도 여전히 경계심옌스-프레데릭 닐슨 그린란드 총리는 13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6.1.1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미국이창규 기자 "이란 대통령, 미국과 핵협상 개시 명령…튀르키예 회동 가능성""트럼프, 민간용 핵심 광물 비축 나선다…사업명 프로젝트 볼트"관련 기사"당신의 관심에 감사합니다!"…트럼프 입에 붙은 이말, 어떤가요?메드베데프 "우린 미친 거 아냐…하지만 세계 상황이 매우 위험""캐나다·그린란드·베네수 美에 추가할 것"…트럼프의 살벌한 농담비트코인 10% 폭락한 진짜 이유 2가지(종합2)트럼프 "그린란드 거의 합의 도달…모두에 좋은 거래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