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무력 사용 가능성 배제에도 여전히 경계심옌스-프레데릭 닐슨 그린란드 총리는 13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6.1.1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미국이창규 기자 英 주도 40여개국, 호르무즈 해협 개방 논의…韓도 동참 (종합)美 2월 무역적자 573억 달러…시장 예상치 하회관련 기사트럼프 "나토 탈퇴" 최고수위 경고…77년 서방동맹 '벼랑 끝'"美, 그린란드 군사기지 3곳 추가확보 추진…수십년만의 확장"끝까지 뒷짐 진 유럽…트럼프, 종전 후 그린란드 다시 넘보나이란 전쟁의 불똥, AI 칩·MRI 덮쳤다…'헬륨 대란'의 공포이명박 "보수는 그냥 진 게 아니라 참패…인정부터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