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베를린 정전' 방화범에 17억 걸었다…"역대 최대 현상금"

이달초 시민 5만명 닷새 간 전기·난방 끊겨 대규모 피해
극좌단체 불칸그루페 방화 주장…"화석연료 사업 목표"

본문 이미지 -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남서부 젤렌도르프구의 한 아파트 건물이 정전으로 인해 불이 꺼져 있다. 현지 당국은 4만 5500가구에 영향을 끼친 이번 정전 사태의 배후로 한 극좌 단체를 지목했다. 2025.01.0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남서부 젤렌도르프구의 한 아파트 건물이 정전으로 인해 불이 꺼져 있다. 현지 당국은 4만 5500가구에 영향을 끼친 이번 정전 사태의 배후로 한 극좌 단체를 지목했다. 2025.01.0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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