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초 시민 5만명 닷새 간 전기·난방 끊겨 대규모 피해극좌단체 불칸그루페 방화 주장…"화석연료 사업 목표"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남서부 젤렌도르프구의 한 아파트 건물이 정전으로 인해 불이 꺼져 있다. 현지 당국은 4만 5500가구에 영향을 끼친 이번 정전 사태의 배후로 한 극좌 단체를 지목했다. 2025.01.0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독일베를린정전이창규 기자 EU-베트남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 체결…아세안 중 최초네타냐후 "이란 공격시 강력 대응" 경계…美압박과는 거리두기관련 기사獨경찰, 베를린 '4만5500가구 정전' 배후로 극좌단체 지목젤렌스키, NATO 가입 대신 법적 구속력 있는 서방 안전보장 수용 시사獨 베를린 송전탑 방화로 정전 5만건…"테슬라 겨냥 가능성""머스크 미치기 전에 샀어도 안봐준다"…세계 곳곳 테슬라 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