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카그루페 "발전소 파괴 성공…목표는 정전 아닌 화석연료 경제" 주장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남서부 첼렌도르프구의 한 아파트 건물이 정전으로 인해 불이 꺼져 있다. 현지 당국은 4만 5500가구에 영향을 끼친 이번 정전 사태의 배후로 한 극좌 단체를 지목했다. 2026.01.0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베를린독일정전극좌관련 기사獨, '베를린 정전' 방화범에 17억 걸었다…"역대 최대 현상금"젤렌스키, NATO 가입 대신 법적 구속력 있는 서방 안전보장 수용 시사獨 베를린 송전탑 방화로 정전 5만건…"테슬라 겨냥 가능성""머스크 미치기 전에 샀어도 안봐준다"…세계 곳곳 테슬라 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