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정치적 동기 방화 공격"…범행 자처 단체도 등장경찰이 독일 슈타인푸르트 근처에서 2024년 3월 5일 방화 사건으로 전력 기둥이 불타고 생산이 중단된 테슬라 기가팩토리 옆에서 조사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4.3.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독일테슬라방화관련 기사獨, '베를린 정전' 방화범에 17억 걸었다…"역대 최대 현상금"獨경찰, 베를린 '4만5500가구 정전' 배후로 극좌단체 지목머스크 또 유럽 정치 간섭, 테슬라 주가 급락할 수도트럼프-머스크 불화 진정됐지만 테슬라 난제 산적美 국무·獨 외교부 '독일 극우정당 감시' 둘러싸고 엑스에서 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