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질환으로 선글라스 착용한 채 연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1.20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이스트르 공군기지에서 눈 질환으로 붉게 충혈된 눈으로 군 장병들 앞에서 신년 연설을 하고 있다. 2025.1.15./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에마뉘엘 마크롱WEF도널드 트럼프관세美마두로축출이창규 기자 日법원, 아베 전 총리 살해범에 무기징역 선고우크라, 우방국에 방대한 전쟁 데이터 제공…"AI 훈련에 활용"김경민 기자 트럼프 "美대법원, 관세 위법 판결시 다른 수단 활용"트럼프, '그린란드 인수 어디까지 가나' 질문에 "곧 알게 될 것"관련 기사트럼프 행정부 다보스포럼 총출동…美상무 "기존 세계질서 도전"韓도 초청한 트럼프 평화위원회는…유엔 배제 '세계 대통령' 야심트럼프 성토장 된 다보스포럼…佛마크롱 "깡패 원하지 않아"트럼프, '그린란드 인수 어디까지 가나' 질문에 "곧 알게 될 것"트럼프, 21일 다보스포럼 연설…'가자 평화헌장' 발표 행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