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질환으로 선글라스 착용한 채 연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1.20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이스트르 공군기지에서 눈 질환으로 붉게 충혈된 눈으로 군 장병들 앞에서 신년 연설을 하고 있다. 2025.1.15./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에마뉘엘 마크롱WEF도널드 트럼프관세美마두로축출이창규 기자 이란 전쟁에 푸틴은 '함박 웃음'…유가 급등에 재정 압박 해소이란, 호르무즈 막아놓고 중국행 원유는 보내…전후 1200만 배럴김경민 기자 이스라엘, 국방예산 19조 추가편성…"이란 전쟁에 막대한 비용"日, AI 로봇·반도체에 집중투자…"미·중과 어깨 나란히 할 것"관련 기사쿵짝 맞는 영·프…스타머, 마크롱 '탑건' 선글라스 흉내[오늘 트럼프는]'그린란드 합의 틀' 마련…무력 배제하고 관세 철회"그린란드 우리 땅" 트럼프 연설에 다보스 경악…"미쳤네" 실소"센 척하기는"…트럼프, 마크롱의 다보스 '탑건 선글라스' 조롱트럼프 행정부 다보스포럼 총출동…美상무 "기존 세계질서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