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가 13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메테 프레데릭센덴마크미국그린란드美마두로축출이창규 기자 "국가가 해준 게 뭐냐"…독일, Z세대 군 복무 기피에 모병 난항런던 NBA 경기서 美국가 연주 중 "그린란드 놔둬라" 항의 소동관련 기사트럼프 '관세위협'에 유럽 '격앙'…EU, '반강압 수단'까지 검토(종합)美초당파 의원들, 덴마크 방문…"그린란드는 친구이자 동맹""美보다 덴마크 선택" 그린란드 총리에…트럼프 "큰 문제될 것"그린란드 총리 "미국보다 덴마크 선택…美소유물 되길 원하지 않아"그린란드 "어떤 상황에서도 美 점령 용납 불가…우린 나토 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