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노퍽 사령부 대상…유럽 역할 강화 차원에스토니아에서 휘날리고 있는 나토 깃발. 2023.04.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나토이탈리아영국이창규 기자 美국방차관 "나토, 의존이 아닌 동반자 관계로 돌아가야"트럼프 부러워한 韓조선업…블룸버그 "저임금·고위험의 그늘"관련 기사"美, 유럽서 당장 대규모 철군 없어…일부 순환배치 병력 한정"트럼프,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발끈'…美국기 도배 이미지 재공유트럼프 '돈로주의' 폭주에 유럽 극우 세력조차 "선 넘었다"우크라 戰이 만든 '의지의 연합', 美 없는 서구 동맹 발판되나트럼프 '평화위원회' 공식출범…19개국 참여에 EU는 2곳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