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수출 부진에도 지난해 GDP 0.2%↑…3년 만에 성장 전환

가계 소비 증가·정부 지출 확대 영향…수출은 3년째 마이너스

본문 이미지 - 18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근처에서 독일 농민들이 자동차세 보조금 삭감에 반대하는 시위에 참여하며 트랙터를 몰고 와 줄지어 서있다. 2023.12.1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18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근처에서 독일 농민들이 자동차세 보조금 삭감에 반대하는 시위에 참여하며 트랙터를 몰고 와 줄지어 서있다. 2023.12.1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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