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과 승무원 경찰에 협조 중"발트해 연안국인 라트비아의 한 군부대에서 라트비아 국기가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2022.9.10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발트해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뉴욕개장] 美 이란 공격 연기에도…중동 분쟁 장기화에 하락 출발트럼프 막내아들 여사친 폭행범, 징역 4년…"질투심 많고 다혈질"관련 기사러 "美,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장악하려 해…에너지 시장 지배 추구"美·이란 전쟁, 단숨에 확전 소용돌이…걸프국에 유럽까지 가세유럽 정상 함부르크 집결…美대응 북극안보 및 러 북해 위협 논의핀란드, 발트해 해저통신케이블 손상 의심 선박 나포친러 벨라루스 "리투아니아 무인기가 영공 침범해 선전물 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