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미국의 평화 구상안이 논의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키이우 독립장에 해가 떠오르고 있다. 2025.11.24.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영상] 죽음 각오한 이란 시위대로부터 온 문자… 하메네이 정권 떠난 민심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영하 20도 혹한에 난방 끊겨"…에너지 표적공격에 우크라 지옥한-나토, 정책협의회 개최…국제 안보 상황 공유·협력 강화 논의英 예비군 10년 늘려 65세까지 소집…러시아 위협에 대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