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빅테크 규제' 주도한 前 EU 집행위원 등 입국 금지EU 집행위원회 본부 앞의 EU기. 2025.07.1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EU빅테크규제디지털서비스법소셜미디어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美, 할리우드 환상 빠졌다"…트럼프 '석기시대' 발언 맞받아트럼프, 마크롱에 "아내에게 맞고 산다" 조롱…이란전 불참에 공개 저격관련 기사방한한 美국무차관 "韓 개정 정보통신망법 논의할 것"트럼프, '기사회생' 美 글로벌미디어국 수장에 국무부 고위 관리 지명美 301조 조사 본격 돌입…韓 디지털 정책 '통상압박' 도마 위로"관세·AI 대공습 시대 생존하려면 플랫폼 규제 대신 진흥을"정부, 보안 취약점 제보제 시범 도입…화이트해커 합법화 길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