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없는 거리예술가의 새 그림, 런던에 잇따라 등장영국 런던 센터포인트 빌딩 바깥쪽 벽면에 그려진 그림. 사람들은 이 그림이 뱅크시 작품일 수 있다고 보고 있지만 확인되지는 않았다. 2025.12.22.ⓒ AFP=뉴스12025년 9월 9일, 영국 런던 왕립법원(Royal Courts of Justice) 건물에 등장한 익명의 예술가 뱅크시의 새로운 벽화를 한 행인이 바라보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뱅크시권영미 기자 베트남, 유가 급등에 항공유도 품귀…"4월부터 운항 축소 위기"마크롱 "이란, 호르무즈 해협 열어라"…걸프국 공격 중단도 촉구관련 기사'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나…"우크라 입국·뉴욕 체포기록"자이온 "지갑·시드구문, 5년 내 사라질 것…쉽게 쓰는 웹3 만든다"장 미셸 바스키아 작품, 추정가 최대 57억…필립스 옥션 '런던' 경매'법봉으로 시위대 패는 판사'…뱅크시, 런던 법원 외벽 다녀갔다트라우마를 예술로 바꾼 작가 조엘 메슬러, 첫 내한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