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군, 전략적 주도권 쥐고 계속 진격…우크라, 영토 등 논의 의지 없어"젤렌스키 "연기 잘한다"·유럽 "돼지들" 조롱…트럼프·시진핑은 칭찬연말 기자회견하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5.12.1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연말 기자회견하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5.12.1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푸틴젤렌스키트럼프시진핑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새 최고지도자, 대통령에 "내부의 적 잡아내라""트럼프, 호르무즈 재개방 압박차 이란 하르그섬 점령·봉쇄 검토"관련 기사"韓, 역시 똑똑해"…푸틴 특사, 러시아산 원유 수입 추진 환영러 "이란 전쟁으로 우크라 종전 협상 중단…美 일정 봐야"트럼프 "하르그섬 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여러 국가가 해협 안보 약속"(종합)트럼프 "다음 주 이란 매우 강하게 공격…내가 뼈저리게 느낄 때 종전"(종합)젤렌스키, "협상하라"는 트럼프에 "나 말고 푸틴을 압박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