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군, 전략적 주도권 쥐고 계속 진격…우크라, 영토 등 논의 의지 없어"젤렌스키 "연기 잘한다"·유럽 "돼지들" 조롱…트럼프·시진핑은 칭찬연말 기자회견하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5.12.1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연말 기자회견하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5.12.1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푸틴젤렌스키트럼프시진핑이지예 객원기자 젤렌스키 "日 다카이치 우크라 지지 감사…北·러 협력 위험"'친미 변신' 시리아, 47년 만의 美 테러지원국 해제…北·이란·쿠바 남아관련 기사젤렌스키 "내년 여름까지가 종전 기회"…美·EU와 '1쪽' 제안 마련푸틴 "연말까지 도네츠크주 완전 점령하라"…'16번째' 시한 제시유럽 정상들, 흔들림 없는 우크라 지원 약속…"필요한 만큼 계속 지원"(종합)펜스 前부통령 "우크라 심각…韓요격미사일 美 거쳐 지원할 기회"우크라 "러 주둔 북한군 8500명…향후 3만∼5만명까지 늘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