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논란에도 세계 200개국서 관심북중미 월드컵 티켓 판매 신청이 첫날 500만건을 돌파했다. ⓒ AFP=뉴스1한국-멕시코의 경기 모습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0/뉴스1관련 키워드한국 멕시코FIFA월드컵 티켓500만건 월드컵 티켓안영준 기자 '오심 논란' 심판에 칼 빼든 축구협회…배정 주체 사무국으로 이관국민체육진흥공단-공영홈쇼핑, 스포츠산업 발전 협약관련 기사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가장 인기 있는 경기' 2위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스포츠의 해 2026년' 첫 테이프 이민성호에 내려진 특명"결승까지 다 보면 1000만원"…美월드컵 티켓값에 팬들 FIFA 비난북중미 월드컵 입장권 판매 시작…카타르 대비 5배 비싼 가격에 반발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