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이란 전략적 협력 관계 강화"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2025.9.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시위푸틴이슬람혁명팔레비이지예 객원기자 '자강' 외치는 유럽, 자력 핵우산 논의 박차…영·프·독 단합러시아 "젤렌스키, 망상 빠진 정신병자…이랬다저랬다"